현대해상화재보험은 29일 이철영(57) 부사장과 서태창(50)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 1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부사장과 서 부사장은 현대건설 출신으로 1986년 나란히 현대해상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종선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11월 미국의 사모(私募)펀드인 론스타 관련 로비로 구속된 바 있다.
이들은 다음 달 1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부사장과 서 부사장은 현대건설 출신으로 1986년 나란히 현대해상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종선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11월 미국의 사모(私募)펀드인 론스타 관련 로비로 구속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