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은 25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회담을 열고 2월 초 6자회담을 재개해 북한의 핵활동 동결 등 9·19공동성명의 초기이행 조치를 문서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외교 소식통은 “조만간 북한이 6자회담 재개 희망 일자를 밝히면 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건 기자 gun43@donga.com
외교 소식통은 “조만간 북한이 6자회담 재개 희망 일자를 밝히면 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건 기자 gun4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