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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하늘로 간 ‘거지들의 왕초’
입력
|
2006-11-28 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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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왕’이 잠들었다. 김두한 이정재와 함께 한국의 주먹 1세대로 불리던 김춘삼. 그는 주먹으로 풍요를 얻는 대신 가장 더럽고 누추한 이들의 왕초가 돼 그들의 재활에 평생을 바쳤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힘겹게 살았지만 그는 영원히 가난한 이웃의 ‘왕’으로 우리에게 기억될 것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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