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26일 광주에 호남허브터미널을, 27일에는 경남 양산시에 부산허브터미널을 각각 가동한다고 밝혔다.
호남허브터미널은 지상 5층, 연면적 3000평 규모로 하루 4만 박스의 택배 화물을 처리하고 제3자 종합 물류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석동빈 기자 mobidic@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