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8일 “롯데건설이 ‘건설조달 프로세스 완전 온라인화’ 작업을 통해 연간 43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했다”며 수상 선정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