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교섭본부는 16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EU 집행위원회 피터 맨덜슨 통상 담당 집행위원이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회담을 열고 한-EU 간 FTA 추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예비 논의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배극인 기자 bae215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