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민자역사가 완공되는 경의선 기차역 신촌역 앞 공간에 시민광장이 들어선다.
15일 서울시와 서대문구에 따르면 시민광장이 조성되는 곳은 서대문구 대현동 121-9 등 40필지 1785평. 현재 상가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은 보상 매입을 거쳐 철거된다. 9월부터 본격적인 광장 조성 공사를 시작해 연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
15일 서울시와 서대문구에 따르면 시민광장이 조성되는 곳은 서대문구 대현동 121-9 등 40필지 1785평. 현재 상가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은 보상 매입을 거쳐 철거된다. 9월부터 본격적인 광장 조성 공사를 시작해 연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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