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경기 고양시 자유로 김포대교 부근 논둑에서 풀을 뜯는 고라니. 보통 5, 6월에 새끼를 낳기 때문에 출산을 앞둔 고라니는 교대로 주위를 살피며 먹이를 먹는다(위). 국내 최대 수달 서식지인 경남 진주시 진양호에서 최근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 한 쌍이 애정 표현을 하다 카메라에 잡혔다. 진양호는 물이 맑고 사람의 접근이 금지돼 있어 40여 마리의 수달이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양·진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