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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완(韓相完·사진) 연세대 원주부총장이 미국 빌게이츠 재단의 ‘2006 액세스 투 러닝 어워드(Access to Learning Award)’ 선정 자문위원으로 선임됐다고 연세대가 28일 밝혔다.
‘액세스 투 러닝 어워드’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2000년부터 미국을 제외한 공공도서관 중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정보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한 곳에 주는 상이다.
‘액세스 투 러닝 어워드’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2000년부터 미국을 제외한 공공도서관 중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정보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한 곳에 주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