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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놀랍고 고귀했던 30년…윤석화
입력
|
2006-03-23 0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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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산 지 30년이 되었네요.” 연극배우 윤석화(50) 씨가 22일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을 시작했다. 아들 입양 후 3년째 열고 있는 자선공연을 겸한 이 토크 콘서트의 제목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연극 인생 30년은 ‘놀랍고(Amazing)’, 국내 입양기금 마련이라는 뜻은 ‘고귀(Grace)’하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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