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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4번째 연임 여성 CEO 총장…이경숙
입력
|
2006-02-21 0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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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암탉’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등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 내며 숙명여대를 개혁한 이경숙 총장. 4번 연속 총장에 선임되는 진기록으로 ‘여성 CEO 총장’임을 입증했다. ‘섬기는 리더십’과 ‘여성 리더 육성’을 강조하는 숙명여대가 어떤 암탉 소리로 세상을 바꿀지 자못 궁금하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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