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월부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100가구에 대해 집을 무료로 수리해 주기로 했다.
혼자 힘으로는 집수리가 어려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구 등이 대상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한화건설과 협력해 지난해부터 2009년까지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00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랑나눔 집수리사업’의 일환이다. 13일부터 24일까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02-3707-9158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