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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법학-상고사 큰 발자취 남기고…
입력
|
2005-12-06 0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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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5세를 일기로 타계한 최고령 학술원 회원 최태영 박사. 법학자였지만 여든 살부터 상고사 연구를 시작하고, 102세까지도 책을 내며 열정을 불태웠던 그는 ‘무호(無號)’라는 아호처럼 자신의 부고를 알리지 말라고 당부한 뒤 조용히 마지막 길을 떠났다. 저세상에서도 연구에 몰두하고 싶어 조용하게 떠나려 했던 게 아닐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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