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白凡집무실 경교장 사적지정
입력
|
2005-06-09 03:05:00
백범 김구(白凡 金九·1876∼1949) 선생이 암살당한 장소인 서울 종로구 평동 경교장(京橋莊)이 사적 제465호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8일 “백범 선생이 1945년 11월부터 1949년 6월 26일 암살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고 동시에 근대적 건축물로서의 가치도 높아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광표 기자 kple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지금 뜨는 뉴스
日 집권당 ‘개헌선’ 310석 압승 관측… ‘전쟁 가능 일본’ 현실화되나
서울시, 청년부채 덜어줄 ‘정책 3종 세트’ 6일부터 신청 접수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