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하점면 부근리 4000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00평 규모의 역사박물관을 내년 말까지 건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문화유산이자 사적지(제137호)로 지정된 ‘강화 지석묘’ 인근 지역에 들어설 이 박물관은 5개 전시실로 나눠져 강화 간척의 역사, 주변 바닷길, 선사시대∼근현대 민속자료 등을 소개한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세계문화유산이자 사적지(제137호)로 지정된 ‘강화 지석묘’ 인근 지역에 들어설 이 박물관은 5개 전시실로 나눠져 강화 간척의 역사, 주변 바닷길, 선사시대∼근현대 민속자료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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