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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스 투수 역대 최고액 재계약

입력 | 2005-01-23 18:28:00


43세의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2일 휴스턴과 1년간 1800만달러(약 180억원)에 재계약해 역대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는 지난해 페드로 마르티네스(현 뉴욕 메츠)가 보스턴에서 받았던 1750만 달러를 뛰어넘는 투수 단일시즌 최고 연봉. 클레멘스는 지난해 은퇴를 번복하고 고향팀 휴스턴과 계약한 뒤 18승4패, 탈삼진 218개에 평균자책 2.9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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