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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샤라포바 올 상금 1위… 윔블던 등 5개대회 우승
입력
|
2004-11-17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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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7·러시아·사진)가 올해 상금 여왕에 올랐다. 샤라포바는 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가 17일 발표한 올 시즌 상금 최종 랭킹에서 250만6263달러(약 27억5600만원)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올해 윔블던과 투어챔피언십 결승에서 샤라포바에게 잇달아 패배를 맛본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로 상금 225만179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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