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국세청은 19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정진태(鄭鎭泰·5급·사진) 조사관을 ‘10월의 국세인’으로 선정했다.
정 조사관은 1973년 국세청에 임용된 세무경력 31년의 베테랑 세무공무원. 정 조사관은 최근 모 비영리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1900억원대 탈루소득을 적발하고 1000억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황재성기자 jsonhng@donga.com
정 조사관은 1973년 국세청에 임용된 세무경력 31년의 베테랑 세무공무원. 정 조사관은 최근 모 비영리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1900억원대 탈루소득을 적발하고 1000억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황재성기자 jsonh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