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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은 7일 사원총회를 열어 원장후보추천위원회 추천후보 가운데 이상헌(李相憲·사진)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신임 금융결제원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원장은 197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조사1부장,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국제국장, 부총재보 등을 지냈다.
한편 5일로 임기가 만료된 윤귀섭(尹貴涉) 전 원장은 금융결제원 고문을 맡기로 했다.
이 신임 원장은 197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조사1부장,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국제국장, 부총재보 등을 지냈다.
한편 5일로 임기가 만료된 윤귀섭(尹貴涉) 전 원장은 금융결제원 고문을 맡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