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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정비서관 신현수씨 내정
입력
|
2004-02-26 22:21:00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6일 공석 중인 민정수석실 사정비서관에 신현수(申炫秀) 대검 마약과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내정자는 서울 부산 수원지검 검사와 대검 검찰연구관, 제주지검 부장검사, 대검 정보통신과장 등을 지냈다.
김정훈기자 jng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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