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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래원씨(22)가 16일 MBC ‘수재민돕기 특별 생방송’에 500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전달했다.
이주갑 PD는 “김래원씨는 자신도 과거에 수해를 입은 경험이 있어서 이재민들의 고통을 잘 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탤런트 장서희씨(32)는 15일 제주도 우근민 지사에게 수재의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장서희씨측은 “주민들의 피해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주갑 PD는 “김래원씨는 자신도 과거에 수해를 입은 경험이 있어서 이재민들의 고통을 잘 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탤런트 장서희씨(32)는 15일 제주도 우근민 지사에게 수재의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장서희씨측은 “주민들의 피해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