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 건설과 관련해 지식정보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제주지역 IT(정보기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JS소프텍(대표 박유근)이 6일 공식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JS소프텍은 제주도와 삼성SDS를 비롯해 제주지역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가 참여해 2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다. 이 업체는 관광 환경 레저 등과 관련된 솔루션을 개발하고 국제자유도시건설을 위한 시스템통합, 시스템 관리사업, IT 전문인력육성 등의 사업을 맡는다.
제주〓임재영기자 jy78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