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프로필]신영국 국회 건교위장
입력
|
2002-07-11 19:09:00
광고 로드중
고학으로 고교와 대학의 야간부를 졸업, 무역회사 사환을 거쳐 제조업체를 설립했다. 14대 때 낙선한 후 고향인 경북 문경에 전문대학을 세우기도 했다. 한나라당 공적자금특위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공적자금 부실운용을 앞장서 비판했다. 지금도 마티즈를 직접 몰고 다닌다.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불필요한 전등을 켰다간 불호령이 떨어진다. 지나치게 짜다는 평도 듣는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