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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포토]여군학교 마지막 장교임관식
입력
|
2002-06-27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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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학교가 10월 폐교를 앞두고 27일 마지막 여군사관후보생 142명의 임관식을 가졌다. 1955년 여군 훈련소로 설립된 뒤 1990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된 여군학교는 지금까지 47년간 장교 1550여명, 부사관 6300여명을 배출했으며 다음달 8일 입교하는 168기 여군 부사관 후보생 152명이 졸업하는 10월에 문을 닫는다.
박영대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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