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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영화]청룽, 월드스턴트 특별상

입력 | 2002-05-16 18:39:00


홍콩의 액션 영화배우 재키 찬(청룽·成龍·48)이 스턴트 영화에 기여한 공로로 월드스턴트상 특별상을 받게 됐다고 이 상의 조직위원회가 15일 밝혔다.

‘러시아워 2’ ‘상하이 눈’ 등 다수의 할리우드 흥행작을 낸 찬은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제2회 월드스턴트상 시상식에서 다른 2명과 함께 특별상인 토러스상을 받는다.

찬은 “배우로서, 무예가로서 월드스턴트상을 받는다는 것은 아카데미상을 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찬과 함께 상을 받을 2명은 ‘진주만’, ‘더 록’을 연출한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와 스턴트맨 버디 밴 혼이다.

로스앤젤레스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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