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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정수근 팀 최고액 연봉

입력 | 2002-01-16 18:11:00


프로야구 두산의 날쌘돌이 외야수 정수근(25)이 팀 역대 최고액인 2억1000만원에 16일 연봉 재계약을 했다. 98년부터 4년 연속 도루왕에 오르는 등 공수주 3박자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톱타자 정수근은 지난해 팀내 고과 1위를 기록, 1억3500만원이던 연봉이 55.6%나 인상됐다.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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