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람아 멈추어다오”
입력
|
2001-05-18 19:14:00
광고 로드중
18일 서울 남산을 거닐던 젊은 여성들이 강한 바람과 함께 불어닥친 황사 때문에 머리를 숙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올들어 벌써 24일째 황사가 관측됐다. 이는 종전 최고기록인 93년 한해 관측일수(14일)의 두배 가까운 것이다.「전영한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정형근 영입하고 노무현 정신 언급…선거 저급·조잡해져”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