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미테랑 아들 보석금 없어 계속 수감
입력
|
2001-01-04 18:50:00
프랑수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의 아들로 앙골라에 대한 무기판매 스캔들에 얽혀 구속된 장 크리스토프 미테랑(54)이 법원의 보석허용 결정에도 불구하고 돈을 마련하지 못해 계속 수감 중. 보석금 500만프랑(약 9억원)을 낼 형편이 못되는 그는 “다른 사람이 대신 내주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연합〉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