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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자민련 총무 오장섭의원
입력
|
2000-05-03 19:36:00
사업가 출신의 3선 의원. 14대에 민자당으로 국회에 진입한 후 15대에 낙선했으나 재선거에서 ‘자민련 바람’을 꺾고 당선됐다. 실물경제에 밝으며 그동안 주로 건설교통위, 예산결산위에서 활동했다. 친화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나 비(非)교섭단체 총무로서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심. △충남 예산 53세 △한양대 △국회 재해대책특위 위원장
i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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