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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가는 美 사과나무

입력 | 2000-03-15 19:59:00


미국 국무부 북한담당관 출신으로 민간 구호단체인 머시 코 인터내셔널에서 활동중인 켄 퀴노니스(왼쪽)가 14일 북한땅에 심을 사과나무를 들고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평양행 화물기 에 오르고 있다. 이 단체는 영양실조에 빠진 북한인을 돕기 위해 북한에 1만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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