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200자 뉴스]나브라틸로바 '명예의 전당' 올라
입력
|
2000-01-26 19:08:00
70∼80년대 여자테니스계를 주름잡았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명예의 전당측은 26일 “나브라틸로바와 말콤 앤더슨(호주), 로버트 켈러허(미국)를 명예의 전당에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73년부터 94년까지 선수생활을 한 나브라틸로바는 167개 대회 단식에서 우승했고 165개 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대회 우승만 18회.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고이즈미 방위상, 현충원 참배로 방한 일정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