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군은 유사시 중국의 전자전 공격에 대비해 약 1000종의 컴퓨터 바이러스를 개발했다고 대만 일간지 자유시보가 9일 보도했다.
대만 국방부 정보통신국장 린진칭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만에 전자전을 감행해 올 경우 컴퓨터 바이러스로 즉각 반격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컴퓨터 바이러스의 구체적 내용과 반격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대만 국방부 정보통신국장 린진칭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만에 전자전을 감행해 올 경우 컴퓨터 바이러스로 즉각 반격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컴퓨터 바이러스의 구체적 내용과 반격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