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5일 도 ‘국악의 전당’을 광주군 실촌면 곤지암리 일대 5000여평의 부지에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초에 착공될 국악의 전당은 대공연장과 국악인을 위한 추모사당, 국악인 연수원, 자료관 등으로 꾸며지게 되며 2001년말 완공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국악의 전당이 완공되면 경기민요 등의 보급과 국악인들의 후학 육성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원〓박종희기자〉 parkheka@donga.com
도 관계자는 “국악의 전당이 완공되면 경기민요 등의 보급과 국악인들의 후학 육성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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