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먼지경보를 31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3시간 동안 중구 남구 연수구 남동구 등 4개 지역에 발령했다.
이날 이들 지역에서의 먼지농도는 기준치(150㎍/㎥)를 훨씬 넘어서는 256㎍/㎥를 기록했다.
먼지경보 발령지역에서는 먼지를 발생시키는 작업을 하는 공사현장이나 제조업체, 방진시설 등의 가동이 일시 중단된다.
〈인천〓박희제기자〉min07@donga.com
이날 이들 지역에서의 먼지농도는 기준치(150㎍/㎥)를 훨씬 넘어서는 256㎍/㎥를 기록했다.
먼지경보 발령지역에서는 먼지를 발생시키는 작업을 하는 공사현장이나 제조업체, 방진시설 등의 가동이 일시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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