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여홍철(27·광주체조협회)〓‘공중 세바퀴 돌면서 비틀어내리기.’ 국제체조연맹은 이 고난도 기술을 ‘여(YEO)’로 이름지었다.
바로 여홍철의 성을 딴 것이다. 그만큼 여홍철은 거물선수.
‘한국체조의 간판스타’인 그가 1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막오르는 97∼98월드컵시리즈에 출전한다. 올 시즌 국제체조대회 첫 금메달을 기대해 보자.
바로 여홍철의 성을 딴 것이다. 그만큼 여홍철은 거물선수.
‘한국체조의 간판스타’인 그가 1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막오르는 97∼98월드컵시리즈에 출전한다. 올 시즌 국제체조대회 첫 금메달을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