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 전미국대통령의 잠옷과 그의 정부로 알려졌던 미국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가 입었던 팬티 및 브래지어가 한 미국인 유품 수집가에 의해 수십년만에 상봉할 예정.
이 유품 수집가는 19일 케네디 전대통령 유품 경매장에서 3천3백50달러를 주고 잠옷 한 벌을 구입했는데 그는 “이 속옷이 몸에 맞지 않아 입을 수가 없다”면서 “이미 갖고 있는 먼로의 속옷과 함께 우편판매 카탈로그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설명.
〈AP〉
이 유품 수집가는 19일 케네디 전대통령 유품 경매장에서 3천3백50달러를 주고 잠옷 한 벌을 구입했는데 그는 “이 속옷이 몸에 맞지 않아 입을 수가 없다”면서 “이미 갖고 있는 먼로의 속옷과 함께 우편판매 카탈로그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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