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월로 예정된 지하철 1호선의 완전개통에 대비해 일부 시내버스 노선 등을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노선조정계획에 따르면 20일부터 37번 시내버스는 논공∼서재∼방천리로, 88번 시내버스는 연경동∼본리동∼월성주공아파트지구로 각각 연장 운행된다.
이밖에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인 △북구 칠곡 △달서구 성서 △수성구 시지지구와 경산 하양 등 대학가 운행노선에 시내버스 50대가 추가 투입된다.
〈대구〓정용균기자〉
이 노선조정계획에 따르면 20일부터 37번 시내버스는 논공∼서재∼방천리로, 88번 시내버스는 연경동∼본리동∼월성주공아파트지구로 각각 연장 운행된다.
이밖에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인 △북구 칠곡 △달서구 성서 △수성구 시지지구와 경산 하양 등 대학가 운행노선에 시내버스 50대가 추가 투입된다.
〈대구〓정용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