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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철환 대전고법원장/빈틈없는 관리자형
입력
|
1998-02-19 19:41:00
훤칠한 용모에 소탈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후배법관들을 격의 없이 대해 신망이 두텁다. 업무에 빈틈이 없고 지방법원 수석부장을 두루 거치며 사법행정에도 정성을 쏟는 등 세심한 관리자형. 김영희(金榮姬)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 △부산 60세 △경남고 고려대 법대 △고시 15회 △창원지법원장 △부산지법원장 △인천지법원장 △제주지법원장 △춘천지법원장 △광주고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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