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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안찾아온다』 칠순노모 투신자살
입력
|
1998-01-02 20:40:00
2일 오전 2시10분경 인천 연수구 선학동 선학시영아파트 116동 앞 잔디밭에 이 아파트에 사는 노순화씨(72·여)가 쓰러져 신음하고 있는 것을 외손자 정모군(14·S중2년)이 발견, 인천 적십자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평소 중풍을 앓아왔던 노씨가 “정초인데도 서울에 사는 아들이 찾아오지 않는다”며 가족에게 불평한 점으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인천〓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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