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새상품]세이프 웨이 룸미러
입력
|
1997-08-30 08:22:00
차선을 변경할 때 운전자들은 백미러나 룸미러를 보는 것만으로는 안심하지 못한다. 백미러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 이 제품은 평면거울 옆에 그 3분의1 크기의 볼록렌즈 거울을 붙인 것. 이렇게 하면 운전자의 우측 시야는 40도 가량 넓혀져 눈을 돌리지 않고도 측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3만3천원. 02―636―7138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지금 뜨는 뉴스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민주 “야당도 국익만 봐야”…국힘 “한국만 대미 투자 떠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