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韓通,편의점통한 전화料 납부 확대…LG25등과 계약
입력
|
1997-08-07 19:58:00
한국통신(사장 李啓徹·이계철)은 10월1일부터 LG25 편의점에서 전화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과시간에 은행이나 한국통신 전화국을 찾기 어려운 전화사용자들은 전국 4백25개 LG25 편의점에서 연중 어느 때나 전화요금을 낼 수 있게 됐다. 한국통신은 또 보광훼밀리마트 편의점과 조만간 전화요금 수납 대행계약을 체결키로 하는 등 편의점을 통한 요금납부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홍중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지금 뜨는 뉴스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