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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通,편의점통한 전화料 납부 확대…LG25등과 계약

입력 | 1997-08-07 19:58:00


한국통신(사장 李啓徹·이계철)은 10월1일부터 LG25 편의점에서 전화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과시간에 은행이나 한국통신 전화국을 찾기 어려운 전화사용자들은 전국 4백25개 LG25 편의점에서 연중 어느 때나 전화요금을 낼 수 있게 됐다. 한국통신은 또 보광훼밀리마트 편의점과 조만간 전화요금 수납 대행계약을 체결키로 하는 등 편의점을 통한 요금납부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홍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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