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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이드]獨 본, 일교차 커 『독감조심』
입력
|
1997-07-20 20:44:00
요즘 독일의 본은 한여름인데도 지낼 만하다. 아침 최저 섭씨 13도, 낮 최고 25도 안팎. 아침 저녁으로 서늘하고 한낮 역시 짜증나는 무더위를 느낄 수 없다. 다만 일교차가 커 때아닌 독감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비온 뒤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2,3도씩 수은주가 더 떨어진다. 긴팔 상의와 가벼운 스웨터 감기약 등은 필수휴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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