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동서대 장성만총장 60억대 비자금조성 시인
입력
|
1997-04-18 07:42:00
17일 오후 부산지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동서대 張聖萬(장성만·66·전 국회부의장)총장은 불법으로 6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중 일부를 빼돌려 개인용도로 사용한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다. 검찰 관계자는 『장총장이 학교건물 공사비와 실습기자재 구입비를 과다계상하거나 건설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방법으로 60억원 가량의 비자금을 불법으로 조성했으며 이중 10억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부산〓석동빈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지금 뜨는 뉴스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넘었다…전세계 아티스트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