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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클린턴 머리숱 갈수록 『듬성듬성』
입력
|
1997-02-25 20:13:00
4년전 숱 많은 곱슬머리로 백악관에 입성했던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몇년전부터 머리칼의 색이 하얗게 변한데다 숱마저 크게 줄어 보는 각도에 따라 분홍색 두피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앨 고어 부통령도 정수리부분의 탈모증상이 「연방 적자 만큼」 빠른 속도로 확대하고 있다는데 고어 부통령의 대변인 로레인 볼스는 『이는 정부 개편작업에 따른 현상』이라면서 『부통령은 20%의 두발감축을 희망하고 있다』고 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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