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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삼성 비자금 자료

Posted November. 27, 2007 06:17   

김용철 변호사(오른쪽)와 이덕우 변호사가 26일 기자회견 중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불법 미술품 구입, 분식회계 작성, 시민단체 인사관리 등과 관련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안철민 acm0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