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이 18일 가자지구 남쪽 라파의 팔레스타인 난민캠프에 대해 1967년 3차 중동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작전을 강행하여 어린 남매 2명을 포함해 최소 20명의 팔레스타인 사람이 숨졌다. 국제사면위원회 등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이번 작전을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다.

이스라엘군이 18일 가자지구 남쪽 라파의 팔레스타인 난민캠프에 대해 1967년 3차 중동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작전을 강행하여 어린 남매 2명을 포함해 최소 20명의 팔레스타인 사람이 숨졌다. 국제사면위원회 등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이번 작전을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