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텅 빈 국정 국무회의 2주째 스톱

Posted March. 06, 2013 03:21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의 텅 빈 국무회의장.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9일이 됐지만 아직 한 번도 국무회의가 열리지 않았다. 국가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국무회의가 대통령 취임 후 9일 동안이나 열리지 않은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최혁중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