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03, 2011 04:03
국방부와 민간인,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군 공동조사단이 2일 화학물질 매몰 의혹이 제기된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옛 미군부대 캠프 머서에서 전기 비저항탐사기를 이용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