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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은 간 데 없고

Posted January. 05, 2011 08:43   

소와 돼지가 떠나간 후 적막한 경기 김포시 월곶면의 한 축산 농가. 김포의 소, 돼지 중 73%인 5만8883마리가 도살 처분됐거나 처분될 예정으로, 지역 축산업 붕괴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박영대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