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여 명의 야쿠르트 아줌마가 20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치를 담그며 활짝 웃고 있다. 이들은 이날 5만8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한자리에서 담근 김치 기준으로 한국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한국야쿠르트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변영욱 cut@donga.com

2000여 명의 야쿠르트 아줌마가 20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치를 담그며 활짝 웃고 있다. 이들은 이날 5만8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한자리에서 담근 김치 기준으로 한국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한국야쿠르트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